2008년 10월 02일
근황... 그리고 블로그 이름 변경
그 동안 너~무 너무 바빴다.
여러 가지 일도 있었고.. 결국에는 회사를 옮겼다.
전에 하던 프로젝트는 얼마전 프레스 데모를 했으니 조만간 해외 사이트에 기사가 나올 것이다.
(잘 나올지는 모르겠다 -_-)
그리고 이직을 단행...
현재는 Ubisoft에 몸을 담게 되었다.
그 동안은 프로듀서였지만 여기서는 시니어 게임 디자이너를 맡고 있다.
그 동안 벌어진 많은 일에 대해서는 각설하고
일단 최대한 다시 블로그에 신경을 써 보려고 한다. (제발 그럴수 있기를...)
그러면서 블로그의 이름을 변경했다.
솔직히 그 동안 많은 블로그의 이름을 보면서
나도 하나 붙혀 봐야지 하고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결국에는 정한 것이... "상상의 자유"
아주 단순하게 보여진다. -_- (이거 하려고 고민을 한거야?)
뭐... 나름대로는 흡족하다. (ㅠ.ㅠ) 그래야 한다.
내 상상의 자유를 보장하고 그것을 펼칠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
그럼 이만...
# by | 2008/10/02 12:47 | 단 상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