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2일
하은이의 명언 1
가끔보면 하은이가 순수한 눈으로 보고 이야기 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 순간을 포착하기 위한 글입니다.
하은이와 콘도 안을 산책하고 있었습니다.
하은이가 지나 가다가 밟혀 죽은 달팽이의 잔해를 보았습니다.
본체는 이미 썩어서 사라지고 밟혀 부서진 달팽이 집의 잔해만 남아 있었습니다.
하은: 어! 아빠 달팽이 집이다.
나: 응, 그렇구나.
하은: 부서졌네.
나: 응 그렇네...
하은: 힘들었나보다...
나: -_-
아시겠습니까?
그 순간을 포착하기 위한 글입니다.
하은이와 콘도 안을 산책하고 있었습니다.
하은이가 지나 가다가 밟혀 죽은 달팽이의 잔해를 보았습니다.
본체는 이미 썩어서 사라지고 밟혀 부서진 달팽이 집의 잔해만 남아 있었습니다.
하은: 어! 아빠 달팽이 집이다.
나: 응, 그렇구나.
하은: 부서졌네.
나: 응 그렇네...
하은: 힘들었나보다...
나: -_-
아시겠습니까?
# by | 2008/01/02 18:24 | 하은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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