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2일
2008년의 다짐
2007년을 보내면서...
2008년을 맞이하면서...
몇 가지 각오를 적어 봤습니다.
우선 순위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_-
1. 아내와 나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불만 만을 이야기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좋았던 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더 좋은 건데요....
서로에게 원하는 것을 이야기 하고 그것이 안 먹히면 화를 내는 겁니다.
그렇게 불만이 쌓이고 자꾸 이야기하기가 싫어질 때도 있습니다.
서로 좋은 점을 이야기하고 나서
불만을 이야기 하도록 서로의 버릇을 고치도록 해야 겠습니다.
서로 사랑하면서 아끼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지만...
불만만을 이야기하다가 그런 대전제마저 잃어비리는 것이 아닌지 겁이 납니다.
2. 하은이
하은이는 밝고 명랑하고 건강하게 크고 있습니다.
이제는 머리가 굵어졌다고 반항도 하고 고집도 부립니다.
아내와 제가 하은이를 건전한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야 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3. 부모님
작년은 저희 부모님에게 매우 힘든 시기였습니다.
아버지가 2번이나 수술을 하시고
어머니는 3번이나 수술을 하셨습니다.
얼마 전 전화 통화로는 이제는 아무 일 없이 다 회복하신 것 같은데...
그래도 걱정이 됩니다.
올해는 부디 건강하게 지내시길...
4. 장모님
언제나 잔병 치레를 하고 계십니다.
알러지가 생기셔서 고생도 하시고
불면증에 힘들어 하십니다.
처제 걱정, 아내 걱정에 늘 기도하시는 마음으로 사신다고 합니다.
당신께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아내는 제가 반듯이 행복하게 만들겠습니다.
5. 나
골프를 시작으로 제대로 운동을 꾸준히 해서
꽉찬 일정에 체력이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잇어서 올 한해는 중요한 해입니다.
열심히 일해서 더욱 많이 인정을 받고
몸값도 더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아내
늘 게으른 나와 아내의 말에 신경 안 쓰는 나 때문에
기분이 자주 상하는 아내입니다.
조금 더 아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보다 가정적이고 보다 가장적인 남편의 역할에 충실히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내의 힘든 부분을 나누어 가지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내도 올해는 조금은 현재의 행복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주엇으면 좋겠습니다.
2008년.
이 해가 지나가고
우리가 뒤를 돌아 보앗을 때...
적어도 내가 세운 다짐을 향해 달려 온 것이 자랑스러웟으면 좋겠습니다.
2008년을 맞이하면서...
몇 가지 각오를 적어 봤습니다.
우선 순위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_-
1. 아내와 나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불만 만을 이야기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좋았던 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더 좋은 건데요....
서로에게 원하는 것을 이야기 하고 그것이 안 먹히면 화를 내는 겁니다.
그렇게 불만이 쌓이고 자꾸 이야기하기가 싫어질 때도 있습니다.
서로 좋은 점을 이야기하고 나서
불만을 이야기 하도록 서로의 버릇을 고치도록 해야 겠습니다.
서로 사랑하면서 아끼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지만...
불만만을 이야기하다가 그런 대전제마저 잃어비리는 것이 아닌지 겁이 납니다.
2. 하은이
하은이는 밝고 명랑하고 건강하게 크고 있습니다.
이제는 머리가 굵어졌다고 반항도 하고 고집도 부립니다.
아내와 제가 하은이를 건전한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야 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3. 부모님
작년은 저희 부모님에게 매우 힘든 시기였습니다.
아버지가 2번이나 수술을 하시고
어머니는 3번이나 수술을 하셨습니다.
얼마 전 전화 통화로는 이제는 아무 일 없이 다 회복하신 것 같은데...
그래도 걱정이 됩니다.
올해는 부디 건강하게 지내시길...
4. 장모님
언제나 잔병 치레를 하고 계십니다.
알러지가 생기셔서 고생도 하시고
불면증에 힘들어 하십니다.
처제 걱정, 아내 걱정에 늘 기도하시는 마음으로 사신다고 합니다.
당신께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아내는 제가 반듯이 행복하게 만들겠습니다.
5. 나
골프를 시작으로 제대로 운동을 꾸준히 해서
꽉찬 일정에 체력이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잇어서 올 한해는 중요한 해입니다.
열심히 일해서 더욱 많이 인정을 받고
몸값도 더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아내
늘 게으른 나와 아내의 말에 신경 안 쓰는 나 때문에
기분이 자주 상하는 아내입니다.
조금 더 아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보다 가정적이고 보다 가장적인 남편의 역할에 충실히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내의 힘든 부분을 나누어 가지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내도 올해는 조금은 현재의 행복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주엇으면 좋겠습니다.
2008년.
이 해가 지나가고
우리가 뒤를 돌아 보앗을 때...
적어도 내가 세운 다짐을 향해 달려 온 것이 자랑스러웟으면 좋겠습니다.
# by | 2008/01/02 16:13 | 단 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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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