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1일
하은이 아빠네 대문

안녕하세요 하은이 아빠입니다.
제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게임 기획자 혹은 게임 디자이너, 게임 프로듀서라고 불리우는 나름대로 독특한 직업을 가진 사람입니다.
현재
싱가폴에 있는 외국 회사의 MMO 게임 개발 프로젝트의 Producer
Ubisoft 에서 Senior Game Designer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크라이텍에서 프로듀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3년여 간의 싱가폴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복귀해서
사랑하는 아내와 딸 하은이와 같이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직업의 특성 상 별건 아니지만 잡다한 데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독서는 기본이고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분히 직업과 연관되어서 좋아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 참에 무언가 창작도 해 보려고 분투 중입니다.
역시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 나라가 좋다는 걸 느낍니다.
한 3년 외국에 있다고 오니 한 두가지만 빼고는 아주 편안하게 살고 있습니다.
아내도 편안해 하고 하은이도 편안해 하네요.
그러니 저도 편하고요.
그러나 이번 업무가 유럽 출장이 잦고 길어서
하은이가 크는 모습을 많이 못 보는 게 참 아쉽습니다.
그걸 핑계 삼아 블로그 업데이트가 거의 없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
발자취를 남기고 싶으신 분은 이글에 덧글로 올려 주세요.
2007.12.20 : 아내의 성화로 블로그 스킨을 바꿉니다. -_-
2007.12,23 : 설마 그럴 일이야 없겠지만 혹시나 해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추가 ^^;;
그런데 이걸 이렇게 대문에만 걸어두면 되나요? 아니면 매 글마다 걸어야 하나요?
아시는 분?
2008.01.0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1.03 : 시계가 이상하게 움직이네요. 혹시나 해서 시계 모습를 바꿔도 그렇군요. 당분간 내리겠습니다.
2008.01.04 : 댓글 구걸 이미지 장착...^^;;
2008.01.29 : 프로파일에 글 추가
2008.06.05 : 촛불 추가
2008.07.28 : 독도 씰 추가
2008.10.02 : 블로그 이름 변경
제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게임 기획자 혹은 게임 디자이너, 게임 프로듀서라고 불리우는 나름대로 독특한 직업을 가진 사람입니다.
현재
지난 3년여 간의 싱가폴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복귀해서
사랑하는 아내와 딸 하은이와 같이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직업의 특성 상 별건 아니지만 잡다한 데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독서는 기본이고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분히 직업과 연관되어서 좋아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 참에 무언가 창작도 해 보려고 분투 중입니다.
역시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 나라가 좋다는 걸 느낍니다.
한 3년 외국에 있다고 오니 한 두가지만 빼고는 아주 편안하게 살고 있습니다.
아내도 편안해 하고 하은이도 편안해 하네요.
그러니 저도 편하고요.
그러나 이번 업무가 유럽 출장이 잦고 길어서
하은이가 크는 모습을 많이 못 보는 게 참 아쉽습니다.
그걸 핑계 삼아 블로그 업데이트가 거의 없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
발자취를 남기고 싶으신 분은 이글에 덧글로 올려 주세요.
2007.12.20 : 아내의 성화로 블로그 스킨을 바꿉니다. -_-
2007.12,23 : 설마 그럴 일이야 없겠지만 혹시나 해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추가 ^^;;
그런데 이걸 이렇게 대문에만 걸어두면 되나요? 아니면 매 글마다 걸어야 하나요?
아시는 분?
2008.01.0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1.03 : 시계가 이상하게 움직이네요. 혹시나 해서 시계 모습를 바꿔도 그렇군요. 당분간 내리겠습니다.
2008.01.04 : 댓글 구걸 이미지 장착...^^;;
2008.01.29 : 프로파일에 글 추가
2008.06.05 : 촛불 추가
2008.07.28 : 독도 씰 추가
2008.10.02 : 블로그 이름 변경
2008.11.20 : 새 시계 추가
2009.07.09 : 시계 제거
# by | 2010/12/31 23:59 | 단 상 | 덧글(50)










블로그 광고글(?) 보고 들렀다 갑니다.ㅎ
언제 한 번 한국 들어오셔야죠. 이사님도 기다리심다^^
다음 카페에서는 '기분나쁜 거품' 닉을 쓰고 있는 김현석입니다~
앞의 글들 읽어보니 이런 선배님들 덕분에 우리나라 게임 산업이 발전할 수 있었구나... 고생 많으셨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앞으로도 좋은 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남은 해 잘 마무리 하세요.
KGC에서 뵜었던 남기룡입니다. ^^
앞으로 종종 들를께요.. 좋은 글 많이 적어주세요.. :)
기룡/ 어서 오세요. 자주 들러 주세요. 점점 PD 입장에서의 SCRUM도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그때 많은 충고 주시길...
글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글들도 기대가 되네요^^
간만에 하은이 사진 잘 봅니다. 건강하세요~
1. 접속하지 않고도 덧글을 달게 해주세요.
2. RSS를 '전문 공개'로 해주세요!
즐거운 성탄 가족과함께 따뜻하게?아니 시원하게 보내세요 ^^!
잘 지내시죠? 저도 다시 글을 올려야 할텐데 지금은 잠시 슬럼프 중입니다. ;;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
gammaker/ 어서 오세요. 슬럼프에서 빨리 벗어 나시길...^^
전 오늘에서야 employment pass하고 contract받아서 사인하고 작성했습니다.
아마 26~27일 사이에 보내면 내년 초에 도착할 것 같습니다.
23일 정모는 많은 분들이 와서 재밌었습니다. 가기 전에 까페 사람들하고 되도록이면 많이 모일려고 합니다. ^^
2월에 뵙고, 휴가 잘 보내시고 블로그 자주자주 찾아올께요.
휴가중이신가보군요. 저는 오늘 ups를 이용해서 그쪽 사무실로 붙였는데,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드네요.
그나저나 여긴 날씨도 춥고, 제 마음도 춥네요. 왠지 우아한 세계의 송강호의 기분이 느껴진달까? 왠지 라면 먹다 울컥해서 눈물이라도...
구...궁상 그만떨고...전 이만 아무튼 즐거운 휴가 되시고. 글 너무 자주 남긴다고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후훗...
p.s: i'm legend 봤는데 윌스미스가 마네킹한테 말걸고 총 난사하는 장면이 잊혀지지 않네요. 혹시 거기 개봉했으면 한번 보십시오. 영화 괜찮더라구요.
앞으로 가끔 들릴듯하네요. 잘 부탁 드립니다. ^^;
달리 애칭이 없네요.
윗 내용이 팀장 과장 등등 많으시니.
저는 그냥 곰아저씨라는 애칭이 가장 잘 어울릴듯 하네요
자주 널러 올께요 ^^*
아빠님의 좋은 글 때문에 매일 매일 보는중 ^^*.
이런 좋은내용을 꽁꽁 숨겨두시다니..
저는 공익으로써 ? ㅋㅋ
요세 싫은 던파 해요 ㅋㅋ
던파에 빠져서 ㅠㅠ 이거원 ㅋ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ㅎㅎ
저희 팀장님께서 찾아주셨는데 제 딸과 이름이 같네여..저도 하은이아빠 거든여..더 재미있는건 저 역시 게임 개발자입니다;;
전 클라이언트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구요.우연치고는 너무 닮았네여 ㅎㅎ
건강 조심하세요~
지금 경기도의 날씨는 쓰레빠를 신고 거리를 돌아다니기에는 추운 날씨입니다. :)
악에 받히는 설날 입니다.. ^^;
싱가포르면 제가 아는 분이 그쪽에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daum게임과기획에서 글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기획 프로세스에 관한 글들 잘 읽고 갑니다.